재난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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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은 꺼졌지만 책임은 사라졌다, 강동구 싱크홀 사고 1년의 억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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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도 보상도 외면된 채 남은 유족의 절규 지난해 서울 강동구에서 발생한 대형 땅꺼짐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졌지만, 사고 발생 1년이 다 돼 가도록 명확한 책임 주체도, 충분한 보상도 이뤄지지 않아 유족의 억울함이 커지고 있다. 정부 조사와 보험사의 대응 모두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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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도 보상도 외면된 채 남은 유족의 절규 지난해 서울 강동구에서 발생한 대형 땅꺼짐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졌지만, 사고 발생 1년이 다 돼 가도록 명확한 책임 주체도, 충분한 보상도 이뤄지지 않아 유족의 억울함이 커지고 있다. 정부 조사와 보험사의 대응 모두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