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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에 첫 당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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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작업 하면서 중간중간 시간때울때 쓸려고 닌텐도 스위치 OLED를 하나 당근에서 업어왔다.. 첫 당근이기도..지금은 모여 모여봐요 동물의 숲(이하 모동숲)에 빠져 코딩이고 뭐고 다 미뤄놓고 난리다.. 이러면 안되는데.. 하루에 시간을 정해놓고 게임을 해야지.. 내가 원래 게임을 잘 안하는게 이런 상황이 생기느라.. 절제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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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상춘상회 김치찌개 먹으러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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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에 놀러갔다 형님이 단골에 맛있다고 해서 점심 먹으러 왔음.. 난 반찬 많은 식당이 좋다..오랜만에 용산 왔는데 예전 회사근방이라 추억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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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식 곰탕 먹으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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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흑백요리사보고 여기 꼭 가봐야 한다 해서 왔다.. 고추지는 고기에 찍어 먹으니 맛이 있네.개인적으로는 김치가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임. 일요일 점심시간인데 예약해서 오긴 했는데 대기열이 없네.. 미슐랭 빕구르망이라고 하는데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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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카플레이 지원 M11A 네비게이션 기기 구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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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용으로 타고 다니는 슈퍼커브110에는 기본 내비게이션 기능이 없어 이동할 때마다 답답함을 느꼈다. 스마트폰을 거치대에 장착하면 해결되긴 하지만, 잘 알려진 것처럼 오토바이 특유의 진동 때문에 스마트폰 센서 손상 문제가 반복적으로 발생한다. 실제로 나도 이 문제를 겪은 뒤로는 스마트폰을 더 이상 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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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적한 기분을 달래러 돌아댕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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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골관절염 때문에 병원 들렀다가 엉덩이에 스테로이드 한대 맞고 돌아가는 길에 커피숍에서 에스프레스 한잔..스테로이드 맞으면 각성되는 경우가 있어 잠 안 올 수 있다해서 커피 마시지 말라고 했는데 어제 오늘 주식 10% 넘게 떨어지고.. 아…. 여기 커피숍은 북악산에 있어서 흡연은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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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하기 편한곳에서 커피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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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조건을 전부 다 가진 커피숍주차장도 편하게 잘 되어있고, 인터넷도 빵빵하고 커피도 내 취향.. 밖에 재털이도.. 전체적으로 저렴하고 좌석도 패브릭이 아니라 깨끗하고 눈치 안 주는 어차피 난 30분 이상 있지는 않긴하지만… 무엇보다 집 근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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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조조영화를 보러 왔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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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관람권을 1년만에 썼네.. 슈퍼맨 보러 왔는데.. 보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영화관 전세 낸 기분이..팝콘에 콜라도 사 들고.. 보다가..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중간에 한번 나갔다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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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보단 술 채우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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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도 두점 먹다가 사진을 찍었네.. 이 술집은 일반소주는 안 팔아서.. 정종을 마심.. 난 정종에 약한데..메뉴이름은 왠만하면 한국어를 썻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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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숙성회 한사발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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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숙성회를 종류별로 먹을 수 있어서 좋았음..분위기도 조명도 안 켜주고 칙칙한 분위기 술마시기 좋은 곳이긴 한데 회 끝부분이 잘 안 썰려있어서 떼어 먹었어야.. 이정도는 뭐 다음에는 잘 해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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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bitDo SN30 pro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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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직구로 8bitDo SN30 pro를 주문한게 오늘 왔다.. 주문일로 부터 5일도 안 걸린듯..언제나 포장지 뜯을때 기분은.. ^^목적은 FF5를 좀더 편하게 할까해서.. 기존에는 유선을 사용했던지라.. USB-C로 연결이 되니 뭐 편하기도 하고.. 조금 가벼운 느낌이 있긴 한데.. 십자키가 좀 헐겁다 라는 느낌이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