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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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파이 절도 혐의…항소심에서 무죄 판결로 실직 위기 벗어난 경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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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원 간식 먹었다가 재판에…법원 “절도 의도 단정 어려워” 전북 완주군의 한 물류업체 사무실에서 1,050원 상당의 초코파이와 카스타드 간식을 먹었다는 이유로 절도 혐의로 기소된 보안업체 직원 A씨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1심에서 유죄가 인정되면 경비업 취업이 제한돼 직장을 잃을 위기에 놓였던 A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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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원 간식 먹었다가 재판에…법원 “절도 의도 단정 어려워” 전북 완주군의 한 물류업체 사무실에서 1,050원 상당의 초코파이와 카스타드 간식을 먹었다는 이유로 절도 혐의로 기소된 보안업체 직원 A씨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1심에서 유죄가 인정되면 경비업 취업이 제한돼 직장을 잃을 위기에 놓였던 A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