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반장

  • 윤석열 전 대통령, 특검 영장 집행 거부로 또 충돌…과거 ‘카이스트 언론 탄압’도 재조명

    윤석열 전 대통령, 특검 영장 집행 거부로 또 충돌…과거 ‘카이스트 언론 탄압’도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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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전 대통령이 특검의 체포영장 집행에 또다시 강하게 저항하면서, 7일 오전 두 번째 집행 시도도 무산됐다. 이 과정에서 윤 전 대통령 측은 ‘부상’을 주장했지만, 법무부는 건강상 이상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 사건은 공권력 집행 과정에서의 저항과 특혜 논란에 이어, 윤…

  • 오픈AI, 챗GPT 엔터프라이즈 ‘사실상 무료’로 미국 연방정부 공급

    오픈AI, 챗GPT 엔터프라이즈 ‘사실상 무료’로 미국 연방정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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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AI가 챗GPT 엔터프라이즈를 미국 연방정부에 기관당 1달러에 제공하며 정부 시장 선점에 나섰다. 이 조치는 AI 기술 도입을 확대하려는 미 정부 방침에 따라 이뤄졌으며, 정부기관의 보안 우려와 정치적 중립성 기준도 주요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미국 연방조달청(GSA)은 최근 오픈AI와 협약을 맺고 연방기관이…

  • 태안 앞바다 오징어 풍년…어획량 8.5배 급증, 지역경제 활기

    태안 앞바다 오징어 풍년…어획량 8.5배 급증, 지역경제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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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진항 위판장 하루 1만 상자 거래…소매가 하락에 관광객도 몰려 충남 태안 앞바다에서 오징어가 대량으로 잡히며 지역경제에 훈풍이 불고 있다. 5일 태안군과 서산수협에 따르면, 지난 7월 한 달 동안 태안 신진항에서 위판된 오징어는 총 930톤(t)에 달한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 부산 오피스텔 불법 숙박업소 소음 신고한 주민, 운영자에게 보복 폭행당해

    부산 오피스텔 불법 숙박업소 소음 신고한 주민, 운영자에게 보복 폭행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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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물 90%가 불법 공유숙박… 운영자는 벌금 수차례에도 영업 지속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인근 오피스텔에서 불법 공유숙박업소의 소음을 신고한 입주민이 해당 업소 운영자에게 보복성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5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피해자 A씨는 지난달 거주 중인 오피스텔에서 불법 숙박업을 운영하던 B씨로부터…

  • 한미 ‘마스가’ 조선 협력에 美 노조 우려… “강성 노조 유입 안 돼” 신중론

    한미 ‘마스가’ 조선 협력에 美 노조 우려… “강성 노조 유입 안 돼” 신중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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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한국 조선 숙련 인력 원하지만 강성 노조 전력에는 경계심… 청년층 중심 파견 논의 한미 간 관세협상의 핵심 이슈였던 조선 협력 프로젝트 ‘마스가(MASGA·Make American Shipbuilding Great Again)’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미국 정부가 한국 조선업계 숙련 인력의 ‘노조 전력’을 우려하고 나섰다. 이는…

  • 속초 오징어 난전, 혼자 온 여성 손님 무례 응대 논란…관광지 서비스 도마 위

    속초 오징어 난전, 혼자 온 여성 손님 무례 응대 논란…관광지 서비스 도마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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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버 영상 통해 드러난 부적절 응대…SNS 통해 여론 확산 강원도 속초시 대표 관광 명소인 ‘오징어 난전’ 내 한 식당이 혼자 방문한 여성 손님에게 무례하게 응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장면은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고스란히 공개됐고, SNS와 커뮤니티를…

  • 40년 지기 친구의 배신…음주운전 신고로 생계 잃은 40대 남성

    40년 지기 친구의 배신…음주운전 신고로 생계 잃은 4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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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재산 내어 도왔던 절친에게 통장 횡령·음주운전 교사까지…횡령·교사 혐의 법적 판단 가능성 제기 40년 가까운 우정을 지켰던 한 남성이 절친한 친구의 배신으로 생계까지 잃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전해진 이 사건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충격과 안타까움을 안겼다.…

  • 세계 로봇 콘퍼런스 베이징서 개막…엔비디아 포함 220개 기업 참가

    세계 로봇 콘퍼런스 베이징서 개막…엔비디아 포함 220개 기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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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휴머노이드 기술 경쟁 격화 속 중국 로봇 산업 위상 부각 2025 세계 로봇 콘퍼런스(WRC)가 8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막한다. 올해 10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인공지능(AI) 칩 선두 업체 엔비디아를 포함한 전 세계 220여개 기업이 참가해 로봇 산업의 기술 발전과 응용 사례를…

  • 젤렌스키 대통령 신뢰도, 연속 하락세… 반부패 법안 여파

    젤렌스키 대통령 신뢰도, 연속 하락세… 반부패 법안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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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국민 여론, 서부 지역과 청년층에서 급격한 하락세 보여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 대한 국민 신뢰도가 최근 들어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여론조사기관 키이우 국제 사회학 연구소(KIIS)의 조사에 따르면, 6월 하순부터 7월 초순까지 진행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58%가 젤렌스키 대통령을 신뢰한다고…

  • 조국 전 장관 사면 건의…문재인 전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실에 의견 전달

    조국 전 장관 사면 건의…문재인 전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실에 의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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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전 대통령이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의 사면 및 복권을 검토할 것을 이재명 대통령 측에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제안은 이달 15일 광복절 특별사면을 앞두고 이뤄진 것이다. 6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문 전 대통령은 전날 경남 양산 평산마을을 찾은 우상호 정무수석과의…

  • 포스코이앤씨, ‘안전 최우선’ 비상경영체제 돌입…신규 인프라 수주 전면 중단

    포스코이앤씨, ‘안전 최우선’ 비상경영체제 돌입…신규 인프라 수주 전면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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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이앤씨가 ‘안전 최우선 경영’ 실현을 위해 인프라 사업 부문 신규 수주 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다. 회사는 7월 6일 발표를 통해, 국민적 신뢰가 회복되기 전까지 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사업 확장은 무의미하다고 판단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최근 발생한 건설현장 인명사고를…

  • 김건희 명품백 사건 후 극단 선택한 권익위 간부, 유서 1년 만에 공개

    김건희 명품백 사건 후 극단 선택한 권익위 간부, 유서 1년 만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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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 쌓은 자부심 무너져… 권력자에겐 더 엄격한 법 적용 필요” 고통 토로 지난해 8월 극단적 선택을 한 국민권익위원회 고위 간부 김모 전 부패방지국장이 남긴 유서가 약 1년 만에 공개되면서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고인은 당시 ‘김건희 명품백 사건’의 종결 처리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