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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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정보시스템 위기경보 ‘경계’로 하향…복구 95%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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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행정정보시스템 재난 위기경보 단계를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관련된 1·2등급 시스템이 모두 정상화됐다”며 “복구 완료가 가시권에 들어옴에 따라 위기경보를 ‘심각’에서 ‘경계’로 낮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해제되고, 위기상황대응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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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하기 편한곳에서 커피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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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조건을 전부 다 가진 커피숍주차장도 편하게 잘 되어있고, 인터넷도 빵빵하고 커피도 내 취향.. 밖에 재털이도.. 전체적으로 저렴하고 좌석도 패브릭이 아니라 깨끗하고 눈치 안 주는 어차피 난 30분 이상 있지는 않긴하지만… 무엇보다 집 근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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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해킹 피해 규모 축소 논란…추가 가입자 최소 1만 명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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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해킹 사건으로 유출된 정보의 범위가 뒤늦게 확대되면서 고객 불안이 커지고 있다. 당초 단순한 일부 정보만 노출됐다고 안내했던 회사 측은 결국 최소 1만여 명의 가입자가 카드 재발급이 필요한 수준의 피해를 입었다고 인정했다. 피해자 안 모 씨는 처음에는 암호화된 카드번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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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병원장 등 포함된 1천억 원대 주가조작 조직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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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사상 첫 계좌 동결 조치 단행… ‘원 스트라이크 아웃’ 본보기 사건 전망 대형 병원장과 금융사 지점장, 유명 사모펀드 전직 임원 등이 포함된 1천억 원대 주가 조작 일당이 금융당국에 적발됐다. 이번 사건은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한 ‘패가망신 1호 사건’이 될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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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급식실 폭행 사건…교장 머리에 식판 엎은 학부모에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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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과 교사 앞에서 벌어진 폭력…법원 “정신적 충격 고려” 대구의 한 중학교에서 교장의 머리 위에 급식 식판을 뒤엎고 상해를 입힌 학부모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대구지방법원 형사11단독 전명환 판사는 1일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50대 여성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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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44개 주 법무장관, AI 기업에 ‘어린이 보호 조치 강화’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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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다수 주(州) 정부가 주요 인공지능(AI) 챗봇 기업들에 대해 어린이 보호 조치를 강화하라는 경고장을 공식적으로 보냈다. 지난 25일(현지시간) 워싱턴DC를 제외한 50개 주 가운데 44개 주 법무장관은 메타·오픈AI·구글·마이크로소프트(MS)·xAI·앤스로픽 등 12개 주요 AI 기업에 서한을 전달하고, 어린이 안전 확보를 위한 법적 책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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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성 착취물 제작·유포한 고교생, 실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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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다니는 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성 착취물을 제작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유포한 고등학생이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방법원 형사1단독 이창경 판사는 27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허위 영상물 편집·합성·유포 등)로 기소된 A군(19)에게 장기 1년 6개월, 단기 1년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또한 40시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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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주위토지통행권 인정”…펜스로 길 막은 토지주에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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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땅이 다른 토지에 둘러싸여 진입로가 막힌 농민에게 인접 토지를 통한 통행을 허락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광주의 1천㎡ 규모 토지 소유주 A씨가 인근 토지 소유주 B씨를 상대로 낸 통행방해금지 및 주위토지통행권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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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서 지참금 미지참 이유로 며느리 살해…시어머니, 기름 붓고 불 붙여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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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결혼 지참금을 가져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한 여성이 남편과 시어머니에게 폭행과 방화를 당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현지 매체 NDTV는 27일(현지시간) 우타르프라데시주 그레이터 노이다에 거주하던 니키 바티(28)가 지난 21일 남편 비핀 바티와 시어머니 다야에게 폭행과 방화를 당해 사망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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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8시간 초과 야근 전면 폐지…3조 3교대 도입으로 안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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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공장 사망 사고로 논란을 빚은 SPC그룹이 내달부터 생산직 근로자의 장시간 야간 근무를 없애고, 교대제 개편과 추가 고용을 통해 안전 강화에 나선다. SPC그룹은 27일 “오는 9월 1일부터 전체 계열사 생산 현장에서 야간 8시간 초과 근무를 전면 폐지한다”며 “3조 3교대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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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김문수 향해 “전한길을 버리는 건 곧 윤석열을 버리는 것”…정계 은퇴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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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장동혁 후보가 신임 당대표로 선출되자,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탈락한 김문수 후보를 강하게 비판하며 정계 은퇴를 요구했다. 26일 전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한길 뉴스에서 전당대회 결선 투표 결과를 실시간 중계했다. 장 후보는 총 22만302표를 얻어 김 후보(21만7935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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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남의 땅에 사과나무 심어 수확해도 횡령·재물손괴는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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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소유주가 장기간 외국에 머무는 동안, 남의 땅에 무단으로 사과나무를 심고 수확한 행위에 대해 대법원이 절도는 물론 횡령이나 재물손괴죄로도 처벌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절도 및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50만 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