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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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볼 것 없는 Apple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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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무료쿠폰(?)으로 애플TV+를 구독 했는데 정말 볼 거 없는듯.. 넷플릭스 외에는 다 별로인걸로.. 전반적으로 무거운 분위기에 미국(?)스타일의 시리즈나 영화만 있는거 같음. 개 풀 뜯어먹는 가치관에에 시리즈라던지.. 암튼 볼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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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밭골 봄맞이 동행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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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가는길에 동네에서 플리마켓 하더군.. 몇 십 미터도 안 되는 조그마한 골목에서 무슨 행사를 하는지..그래도 맨날 대학생애들이 술먹고 모여있는것 보다 보기 좋네. 팝콘도 주고 추첨도 하고 그러는데.. 몸 상태가 아직 좋지 않아서 그냥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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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행 후 독감으로 쓰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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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밤 부터 23일 새벽 태국 방콕에 수쿰빗에서 푸~욱 삶았다 왔는데, 20일부터 몸이 안좋기 시작하여 한국 입국후 병원으로 곧장 달려가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단순 냉방병으로 생각해서 뭐 이것저것 검사는 안 할려고 했는데.. 의사선생님이 찝찝하니까 건사해 보자해서.. COVID랑 인플루엔자 검사해 보자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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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 아룬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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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 포 들렀다가 왓 아룬 들를려고 했는데.. 밤에 배 타고 보는 왓 아룬이 좋다고 해서참고로 왓 아룬은 별 볼일이 없다는.. 밖에서 보는 사원의 모습이 멋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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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시간의 카오산 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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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시간의 카오산 로드.. 밤에 오는게 좋다던데.. 낮에 오니 일반 시장이네.. 카오산 로드 있는 스타벅스 옆 담벼락.. 그래피티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그냥 함 찍어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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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툭툭 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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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은 타고 싶지 않은 툭툭이.. 오토바이나 오픈에어링을 좋아하는 나로서도 두번은 타고 싶지 않은 툭툭이 뭐 흥정하는 맛도 있어야 여행의 묘미기도 하지만.. 추간판탈출증이 있는 나로써는 결코 좋지 않은.. 추가로 소음도 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