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에 첫 당근하다!!

코딩작업 하면서 중간중간 시간때울때 쓸려고 닌텐도 스위치 OLED를 하나 당근에서 업어왔다.. 첫 당근이기도..
지금은 모여 모여봐요 동물의 숲(이하 모동숲)에 빠져 코딩이고 뭐고 다 미뤄놓고 난리다.. 이러면 안되는데.. 하루에 시간을 정해놓고 게임을 해야지.. 내가 원래 게임을 잘 안하는게 이런 상황이 생기느라.. 절제해야지.. 돈도 벌고 운동도 해야하고.. 할일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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